정형돈 돈까스 선물
[헤럴드생생뉴스] 만화가 강풀이 정형돈의 부인 한유라 작가에게 돈까스를 선물 받았다.
강풀은 12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직 채 이삿짐 정리도 끝나지 않은 작업실에 웬 택배 선물이. 뭔가 뜯었더니 정형도니도니 짱! 우리 계속 청순 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풀은 ‘정형돈 돈까스’가 담긴 택배 상자를 뜯은 뒤 감동을 받은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택배 상자를 클로즈업한 또 다른 사진에는 ‘도니도니 돈까스’가 가득 담겨 있다.
강풀의 인증 사진에 한유라 작가는 “감사 인사 따위 안 하셔도 됩니다. 우린 서먹하니깐요. 카레라이스 드실 때 하나씩 구워 카레 뿌려 드시면 더 든든해요”라고 화답했다. 강풀은 “저거 뜯어보고 울어버렸잖아요. 감사해요. 작업실 한 달 식량 득템”이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를 본 트위터 이용자들은 “통큰 한유라씨, 많이도 보내주셨네요.”, “두 분 의외의 인맥, 훈훈하네요”, “정형돈 돈까스 어떤 맛일지 궁금”, “강풀님 부러워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