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과자들의 탄생 히스토리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서 ‘과자들의 나이’란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1950년대부터 80년대 후반까지 과자들의 생산년도에 따라서 과자 나이를 분류해 놓았다.

특히 가장 나이가 많은 ‘연양갱’은 사람으로 치면 환갑을 넘긴 63세라 최고령 연장자로 꼽혔으며 국민과자 새우깡은 1971년생으로 어느덧 중년이 되었다.

그러나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양파링’과 ‘꿀꽈배기’는 출생년도가 불분명해 사뭇 이유가 궁금해진다.

과자들의 나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보다 형님들이네. 잘 모셔야겠다” “그때보다 가격은 몇배가 오른거냐” “역시 맛있는 건 오래가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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