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치과용 영상 진단장비 전문기업 바텍(043150ㆍ대표 노창준, 박수근)은 13일 공시를 통해 지난 1분기 매출액이 235억7200만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6.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8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6% 감소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시 주석을 통해 전년 동기 1분기 영업이익에는 모회사 주식 처분이익 34억8400만원이 반영돼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올해 1분기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실적이 상당 부분 개선되었음에도 단순 비교로 하락으로 공시 기사가 반영됐다”며 “올 연결 매출목표 2000억원 달성을 위한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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