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기 뷰티 아카데미 대표 크리스기가 살롱 프랜차이즈를 론칭했다.
최근 크리스기 대표는 소규모 점포 및 지역 상권에 어울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크리스기 살롱 프랜차이즈를 오픈했다.
크리스기 대표는 “현재 미국은 33만개의 미용실이 있으며, 이중 87%가 프랜차이즈로 운영되고 있다. 한국은 10만여개의 미용실 중 80% 이상 3인 미만의 생계형, 자영업 형태로 유지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소규모 점포 및 지역 상권에 어울리는 브랜드로 자리매김을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크리스기 대표는 국내 최초로 이너프랜차이즈에 대한 콘셉트로 아이패드를 통한 레시피 스타일북을 도입해 상담 및 시술을 쌍방향으로 고객들과 소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크리스기 원장은 성형커트(2 way cutting system) 매뉴얼을 살롱에서 시도해 많은 많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슈 속보팀 /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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