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SK미소금융재단이 남양주에 경기북부지점을 개소했다.
14일 SK미소금융재단은 전일 경기 남양주 별내 노블레스빌딩에서 남양주시, LH공사, 미소금융중앙재단, SK미소금융재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지점 개소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으로 호평 받고 있는 SK미소금융재단은 경기북부지점을 포함해 모두 20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SK미소금융재단의 한 관계자는 “경기 북부지역의 소상공인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금융 소외 계층 없는, 서민들이 행복한 지역이 되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SK그룹은 2009년부터 10년간 대출재원을 미소금융사업에 출연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지원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미소금융에 관한 자세한 상담은 SK미소금융재단 대표전화 1600-7570(경기북부지점 031-515-5510)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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