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오는 24일 18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지만 법사위에 산적한 법안들이 처리될지는 미지수다. 총선 여파로 지도부 공백이 적지 않은 데다 국회선진화법을 제외하면 여야 간 입장 차가 커 약사법과 부동 산 활성화법을 포함한 주요 민생 법안의 처리 여부는 불투명하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17일 국회 법사위 소회의실에 싸여있는 법안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17
여야가 오는 24일 18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지만 법사위에 산적한 법안들이 처리될지는 미지수다. 총선 여파로 지도부 공백이 적지 않은 데다 국회선진화법을 제외하면 여야 간 입장 차가 커 약사법과 부동산 활성화법을 포함한 주요 민생 법안의 처리 여부는 불투명하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17일 국회 법사위 소회의실에 싸여있는 법안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2012.04.17 여야가 오는 24일 18대 국회의 마지막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지만 법사위에 산적한 법안들이 처리될지는 미지수다. 총선 여파로 지도부 공백이 적지 않은 데다 국회선진화법을 제외하면 여야 간 입장 차가 커 약사법과 부동산 활성화법을 포함한 주요 민생 법안의 처리 여부는 불투명하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