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어린이집 환경 개선을 휘해 ‘아이(I) 조아, 맘(Mom) 편한 어린이집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 126개소에 대해 ▷실내공기질 컨설팅 및 공기질 측정 ▷건축물ㆍ시설 석면조사 및 석면지도 작성 ▷음용수 수질검사(수돗물, 먹는샘물) 실시 ▷어린이집 주변 생활소음측정 및 분석 ▷어린이집 녹지환경 조성사업, 5개사업으로 어린이집 실내ㆍ외 환경전반에 대해 조사ㆍ분석 분야별 개선방안을 건설팅 해 ‘아이가 좋아하고 부모님이 마음 놓고 위탁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환경조사결과 보육환경이 우수한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우수 환경시설 어린이집으로 선정해 널리 홍보하기로 했다.
특히 동대문구는 실내공기질 개선을 위해 어린이집 38개소를 대상으로 5월까지 2개월간 공기질을 측정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실내 공기 전문가를 비롯 공기질 측정팀을 별도로 구성해 윤영한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