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강원도 원주시 국민건강보험공단 본부 신사옥 건립공사 설계용역 계약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총 계약금액 25억2402만원(부가세 포함)이며, 이는 희림의 2010년 매출액 기준 1.57%를 차지한다.
계약기간은 준공기한 연장에 따라 당초 2012년 7월10일까지에서 2012년 8월21일까지로 연장됐다. 본 계약은 희림 외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43억8270만원 중 희림 분 약 57.6%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은 또 도시개발자곡과 52억5800만원 규모의 강남구 Dew Pond Town House 설계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희림의 2011년 매출액 대비 3.8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5년 12월31일까지이다.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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