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는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 개최를 기념하는 한정판 프리미엄 위스키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24일 선보였다.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이나 대형마트에서 700㎖ 1병당 14만5000원애 판매한다.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은 발렌타인 17년 1병(700㎖)과 함께 골프티(6개), 골프 악세서리 수납용 포켓이 포함된 고급스러운 라운딩 백 등으로 구성했다. 황금 호박색으로 오크향의 달콤함과 감미로운 바디감 등 우아하고 균형 잡힌 부드러운 맛이 즐길 수 있게 이 위스키의 특징이다.
장 마누엘 스프리에 페르노리카 코리아 사장은 “발렌타인 챔피언십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유일의 EPGA 투어인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으로 생산한 프리미엄 위스키”라며 “이 위스키는 정통적 품격과 소장가치가 높아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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