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신한MIP’(차세대 경영인을 위한 경영혁신프로그램) 과정을 오 픈했다. 이동대 부행장(기업부문장)이 18일 서울 광교 신한은행 백년관에서 2세 경영자 40명을 대상으로 경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과정은 올해 4회 째로, 중견기업 CEO(최고경영자) 등 사회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외부강사와 신한은행 기업컨설팅팀 전문가들이 강연에 나선다.

[사진제공=신한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