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중부종합건설과 체결한 총 38억2000만원 규모의 천안시 오룡동 주거복합 건축설계용역 공급계약을 해지키로 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희림 관계자는 “계약 상대방인 중부종합건설의 계약금 미지급에 따라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희림은 또 엠에스뉴브와 41억6460만원 규모의 문정지구 미래형업무용지 특별계획구역2 건축인허가 및 실시설계 용역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1년 매출액 대비 3.0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13년 9월22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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