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경기도 하남시 미사동 하남미사지구 A18, 19BL 공동주택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18일 공시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맺은 이번 계약은 준공기한 연장에 따라 계약기간이 당초 2009년 9월10일부터 2012년 4월18일까지에서 2013년 1월16일까지로 변경됐다.

총 계약금액은 29억9692만2530원(부가세 포함)이며, 이는 희림의 2008년 매출액 대비 1.92%를 차지한다. 본 계약은 희림 외 2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써 총 계약금액 33억9460만원 중 희림 분 약 88.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희림 측은 계약기간이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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