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는 의료비 등 긴급자금을 500만원 한도로 낮은 금리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지식경제부ㆍ우정사업본부 등의 협조로 5월 2일부터 노후긴급자금 대부사업인 ‘국민연금실버론’을 국민연금공단을 통해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300억원 정도의 사업규모로 2014년까지 진행되는 국민연금실버론은 긴급자금이 필요한 만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면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다만, 70세 이상 수급자나 유족연금 수급자는 연대보증인을 세워야 한다.
대출받을 수 있는 최고금액은 500만원이다. 이자율은 5년 만기 국고채권 수익률에 연동한 변동금리(2/4분기 3.56%)를 적용한다. 상환은 최고 5년 동안 원금균등분할방식으로 진행된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