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LED업체 씨티엘(036170, 대표 염제우)의 최대주주인 엑큐리스는 장내매수로 씨티엘 보통주 54만1407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률이 9.31%에서 10.31%로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취득 후 엑큐리스의 보유 주식수는 555만주로 늘었다.
엑큐리스는 “23일 씨티엘과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합병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번 취득 건은 원활한 합병 진행을 위한 목적이다. 씨티엘 지분 추가 매수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sj@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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