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LED업체 씨티엘(036170, 대표 염제우)의 최대주주인 엑큐리스는 장내매수로 씨티엘 보통주 54만1407주를 추가 취득해 지분률이 9.31%에서 10.31%로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취득 후 엑큐리스의 보유 주식수는 555만주로 늘었다.
엑큐리스는 “23일 씨티엘과 합병계약을 체결하고 합병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번 취득 건은 원활한 합병 진행을 위한 목적이다. 씨티엘 지분 추가 매수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ssj@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