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헤럴드 자본시장대상’에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됐다. 한국투자증권은 투자은행(IB)과 자산관리(AM) 등 성공적인 수익 다변화, 강력한 리서치 조직 구축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관련기사 21ㆍ22면
자산관리대상에는 ‘투자 클리닉’ 등 특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로 자산관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KDB대우증권이 선정됐다.
투자은행(IB)대상은 회사채 발행과 기업공개(IPO), 인수ㆍ합병(M&A) 등 IB 전 부문에 걸쳐 선두인 우리투자증권이 차지했다. 투자상품대상에는 지난해 브라질 국채 신탁 등 월지급식 상품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미래에셋증권이 선정됐다. 고객만족대상은 대신증권에, e-서비스대상은 하나대투증권에 돌아갔다.
특별상은 동양증권과 신한금융투자에 주어졌다.
<최재원 기자> /jwcho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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