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철(오른쪽부터) 방통위원장과 이석채 KT 회장 등이 23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7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이계철(오른쪽부터) 방통위원장과 이석채 KT 회장 등이 23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57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