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전집부문 - 웅진씽크빅 ‘웅진다책’

웅진씽크빅(대표 서영택ㆍwww.wjthinkbig.com)은 <마술피리그림책>, <호롱불 옛이야기>, <바투바투 인물이야기> 등 우수한 제품력으로 전집 시장을 선도해왔다. 웅진씽크빅 전집이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는 이유는, 좋은 책이 아이들의 새로운 미래를 만든다는 가치 때문이다.

그 결과 전래동화 전집인 <호롱불 옛이야기>가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본상’을, 세계명작 전집인 <토토리 세계명작>은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한 2006년도에는 한국역사전집 <타임캡슐 우리역사>가 ‘2006 한국출판문화대상 대형기획물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전집의 통합브랜드인 ‘웅진다책’을 런칭하고, 체계적인 독서지도 서비스를 도입해 새롭게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웅진다책은 전집을 구입하기 전ㆍ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자녀의 독서 수준을 정확히 측정해주는 WEPS(Woongjin Education Planning System) 프로그램, 부모의 특성에 적합한 효과적인 자녀교육방법을 설계해 주는 ‘WEPS-MOM(Woongjin Effective Parenting System for Mom)’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 4월 출시된 국내 최초 통합 과학전집 <웅진 어린이 과학공작소>는 출시 한지 한 달 여 만에 15,000세트가 팔렸다. <어린이 과학공작소>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영역의 핵심 주제에 대해 5가지 영역에서 통합적으로 접근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웅진 어린이 과학공작소>는 초등 교과 과정과 동일하게 ‘운동과 에너지’, ‘물질’, ‘생명’, ‘지구와 우주’의 4개 영역에서 물리, 화학, 생물학, 지구과학, 천문학 등 전 분야를 다루어 학교 공부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또 ‘환경과 미래’라는 주제를 추가하여 최신 과학의 흐름을 반영했다.

또한 웅진다책을 구입한 후 차별화된 사후관리 서비스인 ‘에듀플러스’를 실시하고 있다. 전집구입 고객에게 독후 활동 자료와 매월 교과과정에 맞춘 개인별 독서설계 및 학습법이 제공된다. 또한 우수고객을 대상으로는 <과학교실>, <독서교실>, <사회교실>을 시행하고 있으며, 제품과 연계해서 테마 체험학습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웅진다책은 올바른 독서 문화 만들기에 힘써왔다. 2009년부터 3여 년 동안 ‘아이러브다책’ 이라는 독서 문화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 올해는 문화관광체육부에서 지정한 ‘2012 독서의 해’를 맞아, EBS 등과 함께 책 읽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선다. 그 일환으로 이번 달부터 오는 8월까지 <세상을 다책으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EBS와 함께 사회 각 계층의 유명인사들과 함께 책이 부족한 곳에 무료로 도서를 기증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한다. 소외계층이나 불우한 이웃들에게 매월 200만원 상당의 웅진다책 전집을 기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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