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타히티의 멤버 정빈(21. 본명 윤정빈)이 모델급 여신포스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정빈은 4월 26일 소속사 측을 통해 모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을 공개, 남성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허리가 드러난 배꼽티를 착용,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정빈은 90년생으로 동국대 연극학부에 휴학중이며 학창시절 ‘동국대 여신’으로 이미 유명세를 탄 적이 있어 데뷔 전부터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에서는 “정빈은 168cm-45kg의 매력적인 체형에 노래, 춤 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겸한 만능 엔터테이너”라며 “앞으로 타히티의 기대주로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타히티는 오는 6월 데뷔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