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5톤 화물트럭이 국도에서 서행하던 사이클 선수단을 덮쳐 선수 3명이 숨지고, 다른 선수 4명과 감독 등 5명이 부상했다.
1일 오전 9시50분께 경북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 25번 국도에서 25톤 트라고 화물트럭(운전사 백모씨·66)이 앞서가던 스타렉스 승합차와 사이클 선수단을 덮쳤다.
이 사고로 상주시청 실업사이클 선수단의 박모(25), 이모(24), 정모(19)씨가 그자리에서 숨지고, 김모(20)씨 등 선수 4명이 크게 다쳤다.
스타렉스 승합차에 타고 있던 선수단 감독 전모(51)씨는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이번 사고는 상주에서 구미 쪽으로 가던 화물트럭이 사이클 선수단의 감독차량인 승합차를 추돌한 뒤 사이클을 타고 서행하던 선수들을 덮친 것으로 경찰은 백씨를 붙잡아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