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마힌드라와 함께 남아프리카에서 코란도C, 코란도스포츠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남아프리카 시장에 진출한다.
쌍용차는 최종식 쌍용차 부사장(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출시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마힌드라와 진행하는 협업 관계의 일환으로, 쌍용차 제품은 4월 말부터 마힌드라 남아공 지사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된다.
남아공 지사는 쌍용차 전담 직원을 추가로 채용했으며, 마힌드라 47개 딜러 중 19곳을 쌍용차 전문으로 재단장했다. 이를 통해 올해 1000대를 시작으로 2016년까지 1만대 규모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쌍용차는 2013년까지 렉스턴, 로디우스 등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한편, 쌍용차는 지난 1996년 남아공에 첫 진출한 뒤 8000여대의 누적 수출량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487대를 판매했다.
dlcw@heraldm.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