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인천광엯기 남동구 인천구월보금자리주택 및 부대복리시설 1,2BL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의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현장 공정 조정에 따라 계약기간 종료일이 2012년 4월30일에서 2012년 10월31일로 변경된 것.
이번 계약은 계약금액이 8억400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이는 희림의 최근 매출액 대비 0.53%를 차지한다. 본 계약은 희림 외 4개사가 공동 수급한 건으로, 8억4000만원은 총 계약금액 12억8000만원 중 희림 분 약 65.58%에 해당한다. 계약상대방은 인천도시개발공사이다.
희림 관계자는 계약 진행사항에 대해 2011년 10월12일 공시할 계획이며,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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