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똥 와이파이 [헤럴드생생뉴스] 멕시코에서는 개 배설물을 이용한 무료 인터넷 서비스인 ‘개똥 와이파이(Poo Wifi’가 등장해 화제다.
28일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의 한 기업에서 개의 배설물을 넣으면 무료로 와이파이 신호를 제공하는 기발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개똥 와이파이’는 멕시코시티의 공원 10곳에 설치됐다. 수거되는 배설물의 무게에 따라 무료 인터넷 사용시간이 정해지도록 돼 있다. 61g이면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19분간 사용할 수 있어 일반적인 개 배설물로는 이메일을 보내거나 음악을 듣기에 충분하다.
네티즌들은 “환경도 개선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다”, “혹시 고양이 것이나 다른 것을 넣으면 어떻게 반응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onlinenews@heraldm.com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