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7개 공기업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712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보다 3.4% 증가한 수치다.
기획재정부가 공개한 ‘2011년도 공공기관 경영정보’에 따르면 직원들의 임금은 공기업이 가장 높고, 뒤를 이어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3개 준정부기관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6070만 원이었고, 176개 기타공공기관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5810만원이었다. 공공기관 기관장들 중에서도 공기업 기관장이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는데 연봉은 2억 270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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