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의 소녀감성이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아이유는 최근 로엔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의 스페셜 페이지 ‘아이유의 조금은, 사적인 이야기’를 통해 단편음악영화 ‘스무 살의 봄’ 첫 번째 뮤비클립 ‘리코더 부는 아이유’와 단편음악영화 제작 과정을 소개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아이유는 아침에 막 일어난 듯한 모습과 기타를 들고 앉아 고민을 하는 모습을 비롯해 이탈리아 베니스의 산마르코 광장을 거니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을 하고 있는 아이유의 모습은 스무 살의 싱그러움과 청명함, 순수함을 느끼게 하며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유는 5월 7일 오후 5시 단편음악영화 ‘스무 살의 봄’의 두 번째 무비 클립을 공개하며, 아이유의 새 싱글 ‘스무 살의 봄’은 오는 11일 단편음악영화와 함께 공개된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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