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2일 자사주 보통주 1만주를 자기주식 교부에 따른 주식매수 선택권을 행사하기 위해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 예정금액은 4750만원으로 처분 기간은 3~11일이다.
한편 이날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직전 5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에 성공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종가는 전거래일 대비 1.90%(170원) 오른 91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16만7660주였다.
joy@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