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2일 자사주 보통주 1만주를 자기주식 교부에 따른 주식매수 선택권을 행사하기 위해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 예정금액은 4750만원으로 처분 기간은 3~11일이다.
한편 이날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직전 5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에 성공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종가는 전거래일 대비 1.90%(170원) 오른 91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16만7660주였다.
joy@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