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PDP용 전자재료 및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대주전자재료(078600ㆍ대표 임무현)는 2일 자사주 보통주 1만주를 자기주식 교부에 따른 주식매수 선택권을 행사하기 위해 장외 처분하기로 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처분 예정금액은 4750만원으로 처분 기간은 3~11일이다.
한편 이날 대주전자재료의 주가는 직전 5거래일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에 성공하며 장을 마감했다. 이날 종가는 전거래일 대비 1.90%(170원) 오른 91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16만766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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