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기자]알앤비 소울 보컬리스트 에릭 베네(Eric Benet)가 오는 19일 부터 20일 까지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지난 2일 정규 6집 앨범 ‘더 원(The One)’을 발매한 에릭 베네는 우리나라 공연 일정으로 미국 보다 한 달 앞서 신보를 공개하게 됐다.

에릭 베넷 (Eric Benet /가수/미국)
알앤비 소울 보컬리스트 에릭 베네(Eric Benet)가 오는 19일 부터 20일 까지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에릭 베넷 (Eric Benet /가수/미국) 알앤비 소울 보컬리스트 에릭 베네(Eric Benet)가 오는 19일 부터 20일 까지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보너스 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에는 첫 번째 싱글인 ‘리얼 러브(Real Love)’, ‘해리엣 존스(Harriett Jones)’, 힙합 아티스트 릴 웨인(Lil Wayne)과 함께 작업한 ‘레드 본 걸(Red Born Girl)’ 등이 수록돼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딴 조던 하우스 레이블을 통해 처음으로 발매하는 음반이라 그 의미도 크다. 19일 페스티벌의 첫날 첫 번째 무대에 오르는 에릭 베네는 트위터에 “내 한국팬 여러분들! 5월에 하는 내 공연에서 모두들 만나길 바래요!!! 내 공연 올 사람들 모두 응답해요”라고 글을 올리며 큰 기대감을 표현하기도 했다. 에릭 베네의 이번 한국 방문은 5월을 포함해 벌써 4번째다. ygmo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