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상큼한 모습으로 미술관 나들이에 나섰다.

남보라는 최근 양재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4회 서울모던아트쇼’ 전시관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보라는 옐로우 컬러의 카디건을 걸치고 나타나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남보라는 “평소에도 음악과 그림 감상을 즐겨 한다.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전했다.

남보라(탤런트)
남보라(탤런트)

얼마 전 종영한 ‘해를 품은 달’을 비롯, 영화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남보라는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다양한 작가의 그림을 감상하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진다고 덧붙였다. 서울모던아트쇼 총괄 기획을 맡은 서포먼트닷컴의 오수정 대표는 “배우 남보라씨는 평소에도 그림 등 예술쪽에 관심이 많아 늘 응원하고 있는 배우다”라고 전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