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근린공원에서 대학생 김모(20)씨를 칼로 40차례 이상 난자해 죽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의 범인인 이모(16)군과 윤모(18)군이 8일 오전 사건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지난 달 30일 서울 서대문구 창천근린공원에서 대학생 김모(20)씨를 칼로 40차례 이상 난자해 죽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의 범인인 이모(16)군과 윤모(18)군이 8일 오전 사건현장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신촌 일대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던 10대 2명의 20대 대학생 살인사건. 8일 오전 40여차례 흉기를 휘두른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 피의자들이 서울 서대문구 창천근린공원에서 현장검증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