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차세대 비밀병기 갤럭시S3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최고 기술로 인간 중심의 철학을 구현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된 발표 현장에는 2000여 명의 취재진들이 몰리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담당 사장은 “갤럭시S3는 기술력과 인간 중심의 사용성, 자연의 조화를 담은 완전히 새로운 스마트폰”이라고 발표했다.
[사진= 삼성전자 제공]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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