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가 러시아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2일,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영문 사이트인 올케이팝은 “비에이피의 ‘파워(POWER)’가 러시아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파워’는 러시아 유튜브 사이트의 음악 차트에서 10위에 랭크됐으며, ‘러시아 탑 30’에서 발표한 2012년 4월 ‘최고의 외국 영상(Best Foreign Clip)’으로도 선정됐다”고 덧붙였다.
올케이팝은 기사와 함께 러시아에서 지난 4월 14일에 펼쳐진 비에이피의 데뷔곡 ‘워리어(WARRIOR)’의 플래시몹 현장을 소개하기도 했다.
러시아의 길거리에서 펼쳐진 플래시몹에서는 러시아 현지인들로 보이는 스무 명이 팬들이 완벽에 가까운 커버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측은 “아이튠즈를 통해 힙합 앨범 차트를 석권하고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에 랭크되는 등 신인으로서는 유례없는 기록 갱신을 보여주고 있는 비에이피가 이번에는 러시아에서까지 그 영향력을 확인하면서 향후 가장 기대되는 K-POP 스타로 급부상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