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하나금융그룹(086790)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 신입 직원 부모님 초청 감사 행사를 경기도 용인시 소재 하나은행 연수원에서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하나금융그룹은 공채로 입사한 신입 직원 100여명의 부모님을 초청해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 및 관계사 임원들과 함께 ‘부모님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부모님께 드리는 글 낭독’ 등의 시간을 가졌다.
김 회장은 “훌륭하게 자녀들을 키워 하나금융그룹의 인재로 입사할 수 있도록 해주신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하나금융그룹은 신입 사원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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