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는 해외 자회사 ‘SEEH(Samsung Electronics Europe Holding Cooperatief U.A.)’에 2조264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삼성전자의 이번 채무보증은 자기자본 대비 2.55% 규모다. 이로써 해외자회사 채무보증 규모는 12조8425억원으로 늘어났다.
회사측은 “SEEH 법인에 대해 20억달러를 지급보증하는 것으로, 이 중 12억5000만달러는 기존 지급보증의 대체이며 7억5000만달러는 신규 지급보증”이라고 설명했다.
채무보증기간의 시작일은 다음달로 예상되며 보증기간은 1년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