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한화는 3일 충남 아산시 아산사업장에서 공군 제82항공정비창과 기술교류 협정체결식<사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한화와 협정체결을 맺은 공군 제82항공정비창은 F-15K, F-16 등의 항공기 기체, 엔진 등의 기계부품을 수리하고 제작하는 공군의 창정비 핵심부대로 운용 항공기 유지관리를 수행하는 부대다.
이번 체결을 통해 공군 제82항공정비창 측 항공정비사와 한화 아산사업장 엔지니어, 연구원간 기술자료ㆍ정비정보 등의 상호 기술교류는 물론 정비시설과 현장 상호 방문견학 등 상호 항공분야 직무능력, 항공제조 및 창정비 능력향상의 기회를 갖게 됐다고 한화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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