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김신영이 5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소속사 싸이더스HQ 공식 미투데이에는 사랑스러운 미니 웨딩드레스를 입은 김신영의 사진이 올라왔다.

순백색의 오프숄더 미니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면사포와 함께 사랑스러운 베이비 펌 헤어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한 김신영의 일자 쇄골과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이는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3’ 촬영 중 찍은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무한걸스’ 멤버들은 신부의 계절인 5월을 맞이해 드레스를 입고 ‘웨딩 쇼’를 진행했다.

onlinenews@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