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기업은행(024110)은 창구 송금 수수료를 면제하는 등 송금 수수료 체계를 개편한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창구에서 당행(기업은행) 송금 거래시 금액에 관계없이 수수료를 면제했다. 기존 10만원 이하 금액에만 적용했던 수수료 면제 혜택을 10만원 초과 송금액으로 확대한 것이다.
기업은행은 또 기존 50% 감면했던 장애인의 타행 송금 수수료를 아예 폐지했고, 수수료 감면 혜택이 없었던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국가유공자 등도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이 밖에 소외계층은 송금시마다 소지해야 했던 각종 증명서를 최초 거래시만 제시하도록 전산화해 불편을 덜었다.
ipe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