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상범기자]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감염병 발생 및 해충 출현의 위험이 높아지는 하절기에 대비해 24시간 방역 콜센터(02-920-1930~2)를 운영하며 취약지 방역소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방역콜센터로 해충발생 신고가 들어오면 현장에 출동해 친환경 약품을 사용, 방제작업을 실시한다.여기에는 보건소 2개 방역기동반 및 새마을지도자성북구협의회 동 자율방역단이 합동으로 나서는데 특히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있는 연막소독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다. 성북구는 아울러 하절기 말라리아와 뇌염모기 출현을 감시하기 위해 일주일에 한 번씩 채집활동을 펼치며 위험 모기 방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성북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충으로부터 안전한 성북이 될 수 있도록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성북구 24시 방역콜센터로 신고해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tiger@heraldm.com
tige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