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7일 오후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친환경 쌀과 김치 품평회에서 학부모 등 250여명의 평가단이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69개학교 급식에 쓰일 밥과 김치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품평회에서 평가단은 김치의 경우 겉절이, 숙성김치, 깍두기 등 3개 종류에 대해 맛이 좋은 1개 업체를 표기하고 이를 1차 서류평가 점수와 합산해 고득점 순으로 최종 6곳의 업체를 결정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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