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무릎팍도사’의 성우 안지환이 프로그램 종영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성우 안지환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안지환은 “무릎팍도사가 급하게 막을 내린 감이 있다. 많이 아쉽다. 하지만 어떤 프로그램이 끝나면 다시 시작되는 프로그램이 있기 마련이다”고 말했다. 이어 안지환은 “방송을 20년 하다보니 아무래도 프로그램의 시작과 마감에 익숙해지게 되더라”며 “아쉽지만 다 그런 것이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세금탈세 혐의가 불거진 강호동의 잠정은퇴로 인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2011년 10월 1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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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환(성우)
안지환(성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