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한 수목극 접전이 현재 진행형이다.
5월 11일 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적도의 남자’는 전국 시청률 12.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SBS ‘옥탑방 왕세자’는 12.4%를 나타내 ‘적도의 남자’와는 0.5%포인트로 근소한 차이를 보였다. 두 작품 모두 엔딩을 향해 가고 있는 상황이라 향후 시청률 추이에 관심이 쏠린다.
반면 MBC ‘더킹 투하츠’는 이날 10.2%의 시청률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