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ㆍ수계식이 거행됐다. 아이들이 뭘 알고 삭발식을 하는지. 부모의 욕심은 아닌지 궁금하다. 아이들의 불심(佛心)이 커지기를 기대해본다.

<정희조 기자> /checho@heraldm.com

불기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거행됐다. 동자승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2.05.13
불기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거행됐다. 동자승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2.05.13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ㆍ수계식이 거행됐다. 아이들이 뭘 알고 삭발식을 하는지. 부모의 욕심은 아닌지 궁금하다. 아이들의 불심(佛心)이 커지기를 기대해본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불기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거행됐다. 동자승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2.05.13 불기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 수계식이 거행됐다. 동자승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정희조 기자 checho@ 2012.05.13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앞두고 13일 조계사에서 열린 ‘리틀 붓다 캠프’에서 동자승 삭발ㆍ수계식이 거행됐다. 아이들이 뭘 알고 삭발식을 하는지. 부모의 욕심은 아닌지 궁금하다. 아이들의 불심(佛心)이 커지기를 기대해본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