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유로존 재정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 소식에 석유화학주가 소폭 하락했다. 장중 한때 4% 넘게 떨어지기도 했지만, 하락폭은 크게 줄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석유(011780)는 전일보다 0.87% 하락한 11만 3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Oil(010950)은 -0.93%, 호남석유(011170)는 0.77%를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유로존 위기가 고조되면서 하락했다.
현지시간으로 9일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6월 인도분은 어제(8일)보다 0.20달러(0.2%) 떨어진 배럴당 96.81달러에 거래되면서 지난 2월초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석유거래소(ICE)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0.11달러(0.1%) 하락한 배럴당 112.62달러 선에서 움직였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