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에스에프에이(056190)가 거래업체들의 투자 본격화로 올 2분기 실적 회복세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이정 연구원은 “에스에프에이의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61.1% 감소한 1003억원, 영업이익은 39.7% 감소한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에스에프에이의 지난 1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예상을 밑돈 반면 영업이익은 선전했다는 평가다.
이 연구원은 디스플레이업체들의 실적이 본격화 되는 2분기에는 실적도 회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분기 전망에 대한 투자의견으로는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suntopi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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