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외국인 매도세에 밀려 7거래일째 추락했다.이에 따라 코스피도 1910선까지 밀렸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식은 전일보다 1.81% 하락한 130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모간스탠리와 메릴린치, CS증권, 씨티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외국인이 7거래일째 순매도에 나서면서 주가 하락을 부채질 했다.
유럽발 재정위기가 재부각되면서 최근 실적호전에 따른 증권사 호평에도 불구,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 매도세에 밀려 하락행진이 이어졌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