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004940)은 지난 17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KEB Wing 대학생 홍보대사 1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외환은행 최초의 대학생 홍보대사인 ‘KEB Wing 대학생 홍보대사 1기’ 는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20명(남학생 7명 여학생 13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앞으로 4개월간 농촌 봉사 및 이동점포를 활용한 캠퍼스 마케팅, 대학생 대상 광고 공모전 기획 및 실시 및 신상품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윤용로 은행장 취임 이후 변화된 외환은행의 새 모습을 알리게 된다.
외환은행은 대학생 홍보대사들에게 매월 활동비를 지급하고 우수 활동자 에게는 장학금 지원 및 해외탐방(봉사활동)의 기회를 부여는한다. 또 입행 지원시 우대할 계획이다.
airinsa@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