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7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12시간 동안의 난상토론 끝에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를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중앙집행위원들이 통진당 사태에 대해 참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민주노총은 17일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12시간 동안의 난상토론 끝에 통합진보당에 대한 지지철회를 결정했다. 회의에 참석한 중앙집행위원들이 통진당 사태에 대해 참담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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