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화성인이 등장했다.
14년차 모델인 럭셔리 바비인형녀 최이윤 씨가 5월 15일 방송된 tvN ‘화성인 바이러스’(화성인, MC 이경규 김성주 이윤석)에 출연한 것.
최이윤은 오직 몸매만을 가꾸고 살며, 몸매를 위해서라면 초고가의 스파, 맛사지는 물론 원정스파까지 가는 못말리는 화성인이었다.
최 씨는 “20대 초반부터 활동을 시작했다”며 “몸이 예쁘다고 하는 배우들의 대역을 다 했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구체적으로 해당 배우의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꺼리며 “배우들을 위해서 말할 수 없다. 비밀 유지를 이유로 돈을 더 받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매일 아침을 닭 1마리로 시작한다”는 특이 식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채소, 물, 커피, 빵, 밀가루, 콩나물은 아무 맛이 느껴지지 않아 안 먹는다”며 “체질적인 것도 있는데 고기는 맛이 있어서 고기만 먹는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보디모델이라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 최이윤 씨는 매일 30분 씩을 운동에 투자했다. 그는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라인 위주로 운동을 하고 있다”며 “매일 운동을 하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화성인 바이러스’에는 최이윤 씨 외에 대식가 자매가 출연해 MC 이경규, 김성주, 이윤석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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