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웅진씽크빅(095720)의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허민호 책임연구원은 “종속회사 웅진패스원(지분율 61.0%) 흡수합병 결정으로 외형성장은 기대되지만, 문제는 수익성”이라며
“합병에 따른 EPS 증가율은 2012년 2.9%, 2013년 2.7%로 낮은 수준으로 예상돼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Trading BUY’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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