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8일 웅진씽크빅(095720)의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허민호 책임연구원은 “종속회사 웅진패스원(지분율 61.0%) 흡수합병 결정으로 외형성장은 기대되지만, 문제는 수익성”이라며
“합병에 따른 EPS 증가율은 2012년 2.9%, 2013년 2.7%로 낮은 수준으로 예상돼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Trading BUY’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