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22일,중국 광동성 광저우시 첨단기술산업개발구 내에 위치한 약 21만평 부지에 2014년 하반기 양산가동을 목표로 8세대 LCD패널공장 구축을 위한 첫 삽을 떴다.
기공식에는 (좌측부터) 남영우 LG전자 사장, 스카이워스 장쉐빈 주석, 김재홍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이규형 주중대사, 강유식 ㈜LG 부회장, 주샤오단 광동성장, 쟝샤오창 발개위(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부주임, 왕차오 상무부 부부장 등이 참석했다.
sw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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