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5일 태양광 대표주인 OCI(010060)가 바닥을 탈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동준 연구위원은 “태양광이 산업과 증시에서 멀어졌지만, 저가 매력과 함께 비유럽 수요 확충과 EU의 신재생에너지 활성화 정책 등 호재가 기다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최선호주로는 OCI(010060), SKC(011790), 에스에너지(095910)를, 관심주로는 삼성정밀화학(004000), SDN, 에스에프씨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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