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어린이 안전을 홍보하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만들기’ 전국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2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정초등학교에서 현대차, 행정안전부, 양천구청, 어린이안전 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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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어린이 안전을 홍보하는 ‘어린이가 안전한 나라 만들기’ 전국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22일 서울시 양천구 소재 서정초등학교에서 현대차, 행정안전부, 양천구청, 어린이안전 시민단체 대표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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